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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네 한티역점 오픈…. 불황 속에도 안정적인 매출 기록

관리자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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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외식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다. 고객들의 소비 심리 위축으로 적자를 면치 못하는 소상공인들이 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폐업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 가운데, 닭갈비 프랜차이즈 유가네가 지난 6월 강남구 선릉로 인근에 유가네 한티역점을 성공적으로 오픈했다고 10일 전했다. 

유가네는 1981년부터 40년간 다양한 메뉴 구성과 부담없는 가격의 닭갈비 프랜차이즈로 유행을 타지 않는 아이템이라는 면에서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고 평가받고 있다. 

6월 오픈한 유가네 한티역점은 점심에는 볶음밥 메뉴, 저녁에는 닭갈비 메뉴를 주력으로 점심과 저녁 소비자를 모두 겨냥한 유가네의 운영 방식으로, 오픈 이후 일 최고 매출 260만 원을 기록했다.

유가네 가맹개설부 지성민 부장은 “유가네는 안정적인 메뉴 구성으로 유행을 타지 않고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유가네 가맹점의 평균 운영 연수는 7년 6개월이며, 10년 이상 운영 중인 매장도 24개에 달할 정도로 외식업에서 장기 운영 가능한 브랜드로 손 뽑힌다”라며, “이번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뿐만 아니라 IMF, 조류독감 사태 당시에도 안정적인 매출을 보인 바 있다. 이에 유가네닭갈비는 소자본창업이나 은퇴 후 창업 등으로 예비창업자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에 따르면, 유가네닭갈비 가맹점 평균 면적(3.3㎡) 당 매출은 18년도 1천 2백만 원으로 16년도 대비 매출이 26.6% 상승했다. 

출처 : 뉴스저널리즘(http://www.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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