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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사천의 매운맛 ‘마라’, 유가네닭갈비와 만나다

최고관리자 | 19-06-18 11:23 | 조회 : 146

중국 사천의 매운맛 ‘마라’, 유가네닭갈비와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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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외식업계에는 중국 사천지역의 대표 매운맛인 향신료인 ‘마라’ 열풍이 불고 있다. 전통 마라 요리인 마라탕, 마라샹궈 뿐만 아니라 마라 소스 치킨인 마라칸, 마라떡볶이에 이어 편의점에서도 마라족발, 마라김밥, 마라만두등 다양한 음식에 마라를 접목하여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낯선 먹거리에 대해 호기심을 갖는 젊은 층들 사이에서 이 같이 마라를 접목한 음식의 인기가 대단하다.

닭갈비 전문점 유가네(대표 권지훈)에서는 마라소스를 넣어 조리한 ‘사천마라닭갈비’를 출시했다. 기존 유가네닭갈비에 한국의 매운맛인 청양고추 소스와 중국의 매운맛인 마라소스를 넣어 매운맛과 마라의 향을 더했다.

유가네 R&D팀 담당자는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극적인 음식의 인기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영화 ‘범죄 도시’의 인기와 함께 중국의 매운맛인 마라의 열풍이 불기 시작했다. 이에 맞춰 유가네도 신메뉴인 사천마라닭갈비와 마라철판볶음밥을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유가네는 사천마라닭갈비와 함께 닭갈비의 필수 추가 메뉴인 볶음밥에 마라를 넣은 마라철판볶음밥을 함께 출시해 판매량이 285% 증가했다.​ 

 

유가네는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18개 매장을 오픈했다. 6월 동해점, 신재송점, 호매실점, 천안모다점, 부산송도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기사출처: http://sports.hankooki.com/lpage/life/201906/sp2019061810455313684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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